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을 통한
IT 환경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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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고객이 원하는 가장 효율적이고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

폭스소프트는 고객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솔루션과 전문 기술인력을 갖추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구글과 같은 첨단 글로벌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 개발과 IT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의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고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는 구글의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컴퓨트, 스토리지, 네트워킹, 빅데이터, 머신 러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이며 이를 기반으로 폭스소프트는 사용자 요구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고 있습니다. 컴퓨트 서비스는 VM 기반의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인 컴퓨트 엔진(Compute Engine), PaaSPlatform as a Service인 앱 엔진(App Engine), 쿠버네티스(Kubernetes) 기반의 도커(Docker), 런타임인 컨테이너 엔진(Container Engine) 등 사용자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형태를 제공합니다. 그 밖에 MySQL 서비스Google Cloud SQL, 대용량 파일을 저장하기 위한 오브젝트 스토리지 서비스Google Cloud Storage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빅쿼리, 빅데이터 저장 및 분석 플랫폼 활용

구글의 빅데이터 플랫폼은 Dataflow, Datalab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폭스소프트는 그중 가장 강력한  서비스라 할 수 있는 빅쿼리를 통해 솔루션을 개발 공급합니다. 빅쿼리는 페타바이트급의 데이터 저장 및 분석용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빅쿼리 플랫폼의 특징

NoOps, 설치/운영이 필요 없습니다.

어디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되는 빅데이터 저장 분석 서비스 입니다. 클릭 몇 번으로 사용할 수 있고, 별도의 설정이나 운영이 필요 없습니다.

SQL 언어 사용

RDBMS에서 사용하는 SQL을 그대로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하기 매우 쉽습니다. 클라우드 규모의 인프라를 통한 대용량 지원과 빠른 성능을 보장합니다.

배치와 스트리밍 모두 지원

한꺼번에 데이터를 로딩하는 일괄 작업 batch 외에도 REST API 등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는 스트리밍 기능을 제공합니다. 스트리밍 시에는 데이터를 초당 100,000행(row)씩 입력할 수 있습니다.

빅쿼리 플랫폼의 차별점

쉽습니다.

하둡이나 스파크로 분석할 때는 맵리듀스 로직을 사용하거나 Spark SQL을 사용 하는데, 이 방식은 일정 수준 이상의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특히 맵리듀스 로직의 경우 전문성 있는 개발자가 분석 로직을 개발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상대적으로 오래 걸립니다. 반면, 빅쿼리는 로그인하고 SQL만 수행하면 되니 상대적으로 빅데이터 분석이 쉽습니다.

운영이 필요 없습니다.

하둡이나 스파크와 같은 빅데이터 솔루션은 설치와 설정, 그리고 클러스터를 유지보수하기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별도의 운영 조직이 필요하고 여기에 많은 자원이 소모됩니다. 하지만 빅쿼리는 클라우드 서비스기 때문에 이러한 일들은 잊고 개발과 분석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인프라 투자 없이 막강한 컴퓨팅 자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빅쿼리를 이용하면 수천 개의 CPU와 수백/수천 개의 컴퓨팅 자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기존 빅데이터 플랫폼도 클라우드 환경에 올리면 가능한 일이지만, 그 설정 노력과 비용 측면에서 차이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